오늘은 산에 가지 못해도, 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금 산길에 0명이 함께 걷고 있어요
소리를 켜고 걸어 보세요. 새소리, 바람, 계곡물 소리와 구간마다 바뀌는 음악이 함께해요. 이어폰을 끼면 더 산에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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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다 실제 등산로 경로(OpenStreetMap)와 위성 고도 자료(SRTM 30m)로 지형과 길을 만들어요. 지금은 북한산이 먼저 열려 있어요. 나무·계단·바위·건물의 생김새, 이름표 없는 등산객, 돌탑·매점·방명록 게시판, 다람쥐·청설모·멧돼지·새와 비행기, 자연 소리는 분위기를 위한 연출이며, 실제 사진은 들어 있지 않아요.
W ↑ 앞으로 · S ↓ 뒤로 · A D ← → 고개 돌리기 · 화면 끌기로 둘러보기
Space 자동 걷기 · F 빠르게 걷기 · V 풍경 감상 · R 잠시 쉬기 · Enter 말하기 · Esc 닫기
화면 오른쪽 위 ? 버튼을 누르면 화면 안내를 다시 볼 수 있어요.
휴대폰은 화면을 밀어 둘러보고, 걷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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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경로·봉우리 표고·지명: © OpenStreetMap 기여자 (ODbL)
지형 고도: NASA SRTM 1초(약 30 m) 자료, Open Topo Data 경유
정상·인수봉·만경대는 위성 고도가 실제보다 낮게 잡혀 OSM 표고에 맞춰 보정했어요. 남산서울타워·롯데월드타워·63빌딩·파크원·IFC·트레이드타워·타워팰리스·종로타워·경기장들은 실제 자리에 있지만, 정상에서 잘 보이도록 실제보다 두 배쯤 크게 그렸어요. 동물은 북한산에 실제로 사는 종을 골랐지만 나오는 자리와 행동은 연출이에요. 계곡·도시·한강 위치, 노면 종류(통나무·돌계단), 나무 배치, 등산객은 연출이에요.
걷지 않고 바로 그 자리에 서서 천천히 둘러봐요.
남쪽으로 서울 시내가, 동쪽 바로 앞에 인수봉이 서 있어요.
Claude 앱 안에서는 사진첩이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
방법 1 갤러리에서 사진을 열고 ‘복사’(클립보드에 복사)한 다음, 아래 칸을 길게 눌러 ‘붙여넣기’ 해요.
방법 2 크롬 같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면 사진첩이 바로 열려요.
휴대폰 앨범이나 컴퓨터의 사진을 고를 수 있어요. 컴퓨터에서는 사진을 미리보기 위로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어도 돼요. 사진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켜 두면 아주 작게 줄인 얼굴이 지금 같은 산길에 있는 사람에게만 보여요.
원하는 곳에서 바로 걷기 시작해요. 정상은 걷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어요.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안에서 열었다면, 먼저 오른쪽 아래(또는 위) 메뉴에서 Safari로 열기를 눌러 주세요.
이름이나 얼굴 사진이 불쾌한 사람을 골라 주세요. 제작자가 확인하고 숨기거나 막아요. 누가 신고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아요.
돈은 들지 않고, 잘하고 못하고도 없어요. 천천히 즐겨요.
소리 크기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산길에서 만난 동물은 카드가 열려요. 동물은 산행마다 다르게 나타나요.
정상에 오르면 그 산의 완등 도장이 찍혀요. 다른 산들도 차례로 열릴 거예요.
에 돌을 올렸어요.
마음속 소원을 적어 보세요. 소원은 이 기기에만 남아요.
獨立宣言記事
독립선언 기사
己未年 二月十日 朝鮮獨立宣言書 作成 京城府 淸進町 六堂 崔南善也 庚寅生
기미년(1919년) 2월 10일 조선독립선언서를 지은 이는 경성부 청진정의 육당 최남선이니, 경인년(1890년)생이다.
己未年 三月一日 塔洞公園 獨立宣言 萬歲導唱 海州 首陽山人 鄭在鎔也 丙戌生
기미년 3월 1일 탑동공원(지금의 탑골공원)에서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를 이끌어 부른 이는 해주 수양산 사람 정재용이니, 병술년(1886년)생이다.
네 귀퉁이에 敬天愛人(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을 새겨 틀을 잡았어요.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독립운동가 정재용 선생이 새긴 것으로 전해지며, 가로 1.2m·세로 3m쯤 되는 비탈진 바위에 해서체로 새겨져 있어요. 지금은 많이 닳아 알아보기 힘든 글자도 있어요.
사진을 끌어서 옮기고, 아래 막대나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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